# 공휴일/기념일 달력 > 대한민국 공휴일, 기념일, 국경일, 24절기, 잡절을 월별 달력으로 조회합니다. ## 공휴일/기념일 달력이란? 공휴일/기념일 달력은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제공하는 특일정보 API 5종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공휴일, 기념일, 24절기, 잡절, 국경일 정보를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대한민국의 공휴일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지정되며, 설날, 추석, 어린이날, 광복절, 성탄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2021년부터는 대체공휴일 제도가 확대 적용되어, 설날·추석 연휴가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다음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합니다. 기념일은 법정기념일로서 공휴일은 아니지만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날을 말하며, 식목일, 어버이날, 스승의날, 국군의날 등이 포함됩니다. 24절기는 태양의 황경에 따라 1년을 24등분한 것으로,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이 있습니다. 잡절은 한식, 단오, 칠석, 백중 등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세시풍속의 명절이며, 국경일은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국가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지정된 날입니다. 본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특일 정보를 달력 형태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연간 일정 관리와 휴가 계획에 매우 유용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공식 천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특히 음력 기반 공휴일과 24절기의 정확한 양력 날짜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변동되는 대체공휴일과 임시공휴일 정보도 반영하여 실제 쉬는 날을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직장인의 연차 계획, 학생의 학사 일정 파악, 기업의 근무일수 산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공휴일/기념일 달력 사용법 본 서비스는 직관적인 달력 인터페이스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에 접속하면 현재 월의 달력이 표시되며, 공휴일과 기념일이 각각 다른 색상으로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공휴일은 빨간색, 기념일은 파란색, 24절기는 초록색 등으로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 한눈에 특일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좌우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면 이전 월 또는 다음 월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연도 단위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달력에서 특정 날짜를 클릭하면 해당 날짜에 해당하는 모든 특일 정보가 상세하게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설날을 클릭하면 공휴일 정보와 함께 잡절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는 카테고리별 필터 기능이 제공됩니다. 공휴일만 보기, 기념일만 보기, 24절기만 보기, 잡절만 보기, 국경일만 보기 등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해당 정보만 필터링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를 들어 올해의 24절기 날짜만 한눈에 파악하거나, 공휴일만 추려서 연차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공휴일 목록을 리스트 형태로도 확인할 수 있어, 연간 휴일 계획을 세울 때 유용합니다. 대체공휴일 정보도 함께 제공되므로, 실제 쉬는 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공식 데이터를 사용하므로, 24절기와 같은 천문학적 날짜도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여행 계획, 업무 일정 관리, 학사 일정 확인, 제사 날짜 파악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서비스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특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휴일 및 특일 분류 체계 대한민국의 특일은 법적 근거에 따라 크게 5가지로 분류됩니다. 각 분류의 법적 근거, 해당 날짜, 특징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공휴일 (법정 공휴일)】 법적 근거: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2022년부터 민간기업에도 적용(근로기준법 제55조) 해당 날짜: 1월 1일(신정), 설날 연휴(음력 12/30~1/2, 3일간), 삼일절(3/1), 어린이날(5/5), 부처님오신날(음력 4/8), 현충일(6/6), 광복절(8/15), 추석 연휴(음력 8/14~16, 3일간), 개천절(10/3), 한글날(10/9), 성탄절(12/25), 공직선거일, 임시공휴일 【2. 대체공휴일】 법적 근거: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3조 적용 대상: 설날·추석 연휴,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 개천절, 한글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 적용 방식: 겹치는 공휴일의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 2021년 법 개정으로 적용 대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이전에는 설날·추석·어린이날만 적용되었습니다. 【3. 국경일】 법적 근거: 「국경일에 관한 법률」 해당 날짜: 삼일절(3/1), 제헌절(7/17), 광복절(8/15), 개천절(10/3), 한글날(10/9) 특이사항: 제헌절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됨. 나머지 4일은 공휴일이기도 함. 국경일에는 태극기를 게양하며, 국가적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4. 24절기】 결정 기준: 태양의 황도 위 위치(황경) 춘분(황경 0°), 하지(90°), 추분(180°), 동지(270°)가 기준점 절기 간격: 약 15.2일 (여름철이 겨울철보다 약간 긴데, 이는 지구 공전 궤도의 타원형 특성 때문) 24절기 목록: 입춘(315°), 우수(330°), 경칩(345°), 춘분(0°), 청명(15°), 곡우(30°), 입하(45°), 소만(60°), 망종(75°), 하지(90°), 소서(105°), 대서(120°), 입추(135°), 처서(150°), 백로(165°), 추분(180°), 한로(195°), 상강(210°), 입동(225°), 소설(240°), 대설(255°), 동지(270°), 소한(285°), 대한(300°) 【5. 잡절 및 기념일】 잡절: 설(음력 1/1), 대보름(음력 1/15), 한식(동지 후 105일), 단오(음력 5/5), 칠석(음력 7/7), 백중(음력 7/15), 추석(음력 8/15), 중양절(음력 9/9) 등 기념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식목일(4/5), 어버이날(5/8), 스승의날(5/15), 국군의날(10/1) 등 잡절과 기념일은 원칙적으로 공휴일이 아니나, 일부는 공휴일과 겹칩니다. ## 공휴일 달력 활용 팁 공휴일 달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연간 일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활용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연차 최적화 전략】 연초에 해당 연도의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미리 확인하여 연차 사용 계획을 세우면 효율적인 휴가 활용이 가능합니다. 공휴일 전후로 연차를 사용하면 긴 연휴를 만들 수 있는데, 이른바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목·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까지 포함하여 5일 연휴를 만들 수 있습니다. 【24절기와 건강 관리】 24절기 정보를 활용하면 건강 관리와 계절 음식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입춘에는 봄맞이 준비를, 동지에는 팥죽을 쑤는 등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절기에 맞춰 제철 식재료를 구입하면 맛과 영양 모두 풍부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경칩(3월 초)이면 봄나물 시즌이 시작되고, 하지(6월 중순)에는 여름 보양식을 준비하며, 상강(10월 중순)이면 김장 준비를 시작합니다. 【기업 인사 관리】 기업 인사담당자의 경우 연간 근무일수를 정확하게 계산할 때 공휴일 달력이 필수적입니다. 대체공휴일까지 반영하여 정확한 근무일수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급여 계산, 연차 관리, 사업 계획 수립 등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22년부터 민간기업에도 공휴일이 유급휴일로 적용되므로, 정확한 공휴일 파악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여행 계획】 여행을 계획할 때 공휴일 연휴를 미리 파악하면 항공권과 숙소를 조기 예약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설날·추석 연휴, 어린이날 연휴, 광복절 연휴 등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시기에는 2~3개월 전에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제 비즈니스】 외국과의 비즈니스를 할 때 한국의 공휴일 정보를 공유하면 업무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설날과 추석 연휴는 외국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놓치기 쉬운 한국 특유의 긴 연휴이므로, 최소 2주 전에 사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업 일정】 농업 종사자의 경우 24절기는 파종, 모내기, 수확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경칩에 개구리가 깬다", "곡우에 비가 내린다", "망종에 보리를 베고 모를 심는다" 등의 전통 지혜를 참고하면 농사 일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종교·제례 일정】 종교 행사나 제사 일정을 잡을 때 음력 기반 특일의 양력 날짜를 미리 확인하면 준비에 차질이 없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 대체공휴일은 어떤 경우에 적용되나요? 대체공휴일은 설날·추석 연휴,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 개천절, 한글날이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때 적용됩니다. 2021년 법 개정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겹치는 공휴일의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날이 토요일인 경우 다음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 됩니다. 다만 신정(1월 1일)과 현충일(6월 6일)은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토요일과 겹치더라도 대체공휴일이 지정되지 않습니다. 2022년부터는 민간기업에도 공휴일이 유급휴일로 적용되므로, 대체공휴일 역시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 Q. 24절기의 날짜는 매년 같은가요? 24절기의 날짜는 매년 조금씩 달라집니다. 24절기는 태양의 황도 위 위치에 따라 결정되는 천문학적 기준이므로, 지구 공전 주기(365.2422일)와 달력(365일 또는 366일)의 차이로 인해 1~2일 정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춘은 보통 2월 3일 또는 4일, 춘분은 3월 20일 또는 21일에 해당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매년 정확한 절기 시각을 계산하여 발표하며, 본 서비스에서는 이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절기 날짜를 제공합니다. 윤년 여부에 따라서도 절기 날짜가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절기라도 연도에 따라 최대 2일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Q. 국경일과 공휴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국경일과 공휴일은 법적 근거와 성격이 다릅니다. 국경일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5일이 있습니다. 공휴일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쉬는 날로 지정된 날입니다. 국경일 중 제헌절(7월 17일)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은 아닙니다. 반면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 등은 공휴일이지만 국경일은 아닙니다. 즉, 국경일과 공휴일은 상호 독립적인 개념이며, 일부 날짜만 양쪽 모두에 해당합니다. 국경일에는 태극기 게양 등 기념 행사가 진행됩니다. ### Q. 음력 기반 공휴일의 양력 날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설날(음력 1월 1일)과 추석(음력 8월 15일),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 8일)은 음력 기반이므로 매년 양력 날짜가 달라집니다. 본 서비스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의 정확한 음양력 변환 데이터를 사용하여 해당 연도의 정확한 양력 날짜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설날은 보통 양력 1월 말~2월 중순 사이, 추석은 9월~10월 사이, 부처님오신날은 4월~5월 사이에 위치합니다. 달력에서 해당 월로 이동하면 음력 공휴일의 정확한 양력 날짜와 연휴 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력과 양력의 변환은 복잡한 천문학적 계산이 필요하므로, 직접 계산하기보다 본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Q. 잡절과 기념일은 쉬는 날인가요? 잡절과 기념일은 원칙적으로 쉬는 날이 아닙니다. 잡절은 한식, 단오, 칠석 등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세시풍속에 해당하는 날이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설날과 추석은 잡절이면서 동시에 법정 공휴일이기도 합니다. 기념일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정된 날로, 식목일(4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스승의날(5월 15일) 등이 있으며 역시 공휴일은 아닙니다. 다만 3·1절, 현충일 등 일부 기념일은 별도의 법률에 의해 공휴일로도 지정되어 있어 쉬는 날에 해당합니다. 기념일에는 해당 기념일의 취지에 맞는 행사가 진행되며, 국경일에는 태극기 게양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