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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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계산기

한국수출입은행 기준 실시간 환율로 통화를 변환합니다.

환율 계산기

환율 계산기 안내

환율 계산기란?

환율 계산기는 한국수출입은행이 제공하는 공식 환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통화 간 환전 금액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환율이란 한 나라의 화폐와 다른 나라의 화폐를 교환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원/달러 환율을 기준으로 하며, 외환시장에서 실시간으로 변동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매 영업일 11시경 고시 환율을 발표하며, 이 환율이 은행 및 금융기관의 기준이 됩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매매기준율, 송금 보낼 때(살때), 송금 받을 때(팔때) 환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외 송금이나 환전 시 실제 적용 환율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의 기준 환율이며, 실제 환전 시에는 환전 수수료(스프레드)가 포함된 살때/팔때 환율이 적용됩니다. 해외 여행, 유학, 해외 직구, 무역 거래, 외화 투자, 해외 송금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환율 정보가 필요하며, 환율 변동에 따라 같은 금액이라도 실제 원화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보유 통화를 선택합니다. 현재 보유한 통화(예: USD, EUR, JPY)를 선택합니다. 약 20개 주요 통화를 지원합니다. 2. 환전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환전하고자 하는 금액을 입력합니다. 3. 환전 통화를 선택합니다. 환전 받고 싶은 통화를 선택합니다. 4. 결과를 확인합니다. 환전 금액과 적용 환율(매매기준율, 살때, 팔때)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5. ↔ 버튼으로 보유 통화와 환전 통화를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환율은 한국수출입은행 고시 기준이며, 실제 은행/환전소의 적용 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업일 11시 이전에는 전일 환율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 주말·공휴일에는 마지막 영업일 환율이 적용됩니다. • 소액 환전은 은행보다 시내 환전소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고시 환율은 1시간마다 갱신됩니다.

환율 계산 방법

■ 기본 환전 계산 환전 금액(KRW) = 외화 금액 × 환율 외화 금액 = 원화 금액 ÷ 환율 ■ 환율 종류 • 매매기준율(TTM): 은행의 기준 환율. 살때/팔때 환율의 중간값. • 전신환 매입률(살때, TTB): 은행이 외화를 살 때(=고객이 팔 때) 적용. 매매기준율보다 낮음. • 전신환 매도율(팔때, TTS): 은행이 외화를 팔 때(=고객이 살 때) 적용. 매매기준율보다 높음. • 현찰 매입률/매도율: 실물 외화 환전 시 적용. 스프레드가 더 큼. ■ 스프레드(환전 수수료) 스프레드 = (팔때 환율 - 살때 환율) ÷ 매매기준율 × 100% 일반적으로: • USD: 약 1.75% (일반 은행 기준) • JPY: 약 1.75% • EUR: 약 2% • 기타 통화: 2~5% ■ 계산 예시 USD → KRW, 매매기준율 1,350원 기준: • 1,000달러 환전 시: 1,000 × 1,350 = 1,350,000원 (매매기준율) • 달러를 살 때(여행 출발): 1,000 × 1,373.63 = 약 1,373,630원 (TTS) • 달러를 팔 때(여행 귀국): 1,000 × 1,326.38 = 약 1,326,380원 (TTB) • 환전 수수료 차이: 약 47,250원 ■ 교차환율 USD 이외 통화 간 환전은 교차환율로 계산됩니다. EUR→JPY = (EUR→KRW) ÷ (JPY→KRW) × 100

알아두면 좋은 팁

■ 환전 수수료 절약 방법 • 인터넷/모바일 뱅킹으로 환전하면 50~90% 우대 환율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항 환전소는 수수료가 높으므로 미리 환전하세요. • 시중 사설 환전소(명동, 남대문 등)가 은행보다 환율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신용카드 해외 결제는 카드사별 해외결제 수수료(1~2%)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 트래블 체크카드(하나 비바X, 신한 SOL 트래블 등)를 활용하면 환전 수수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환전 시기 선택 환율은 매일 변동하므로, 급하지 않다면 환율 추이를 관찰한 후 환전하세요.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낮을 때(원화 강세) 달러를 사는 것이 유리합니다. ■ 엔화 환전 참고 일본 여행 시 엔화는 '100엔당' 환율로 표시됩니다. 엔/원 환율이 900원이면 100엔=900원이라는 뜻입니다. ■ 해외 직구 시 참고 해외 직구 시 결제 시점의 환율이 아닌 카드사 매입일 환율이 적용될 수 있어 1~3일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또한 관세와 부가세(합산 과세가격 150달러/미국 200달러 초과 시)도 고려해야 합니다. ■ 환율 변동 요인 미국 금리 인상 →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약세), 한국 경상수지 흑자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 → 원/달러 환율 상승.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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