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의 대출이자를 계산합니다.
%
개월
상환 결과
월 납입금
₩449,045
총 이자₩61,656,007
총 상환금액₩161,656,007
상환 구성

대출이자 계산기 안내
대출이자 계산기란?
대출이자 계산기는 대출 금액, 이자율, 기간을 입력하면 세 가지 상환 방식(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에 따른 월 납입금과 총 이자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을 비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총 상환 비용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 이자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월 납입금도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기준금리를 실시간 연동하여 현재 금리 수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75%이며,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약 3.5~5.5%, 신용대출 금리는 약 4~8% 수준입니다.
대출을 받기 전 월 상환액이 가계 소득의 30~40%를 초과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건전한 재무 관리의 기본입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따라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투기지역)~50%를 초과하면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상환 방식을 선택합니다.
• 원리금균등: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납입. 초기 부담이 적고 계획적 상환 가능.
• 원금균등: 매월 같은 원금 + 잔액에 대한 이자. 초기 부담 크지만 총 이자 적음.
•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납입하고 만기 시 원금 일시 상환. 월 부담 최소.
2. 대출금액을 입력합니다.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300,000,000 (3억원)
3.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연간 이자율을 입력합니다. 소수점 가능. 예: 4.5
4. 대출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상환 기간을 개월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360 (30년)
5. 결과를 확인합니다.
월 납입금(첫 달/평균), 총 이자, 총 상환금액이 표시되며, 상환 스케줄 차트가 함께 제공됩니다.
주의사항:
• 실제 대출에서는 중도상환수수료, 취급수수료, 인지세 등 부대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의 경우 금리 변동에 따라 월 납입금이 변합니다.
• 거치 기간이 있는 경우 거치 중에는 이자만 납입합니다.
계산 공식
■ 원리금균등 상환
월 납입금 = P × r × (1+r)^n / [(1+r)^n - 1]
• P: 대출원금, r: 월이율(연이율÷12), n: 총 납입 횟수(개월)
예시: 3억원, 연 4.5%, 30년(360개월)
• r = 0.045÷12 = 0.00375
• 월 납입금 = 300,000,000 × 0.00375 × (1.00375)^360 ÷ [(1.00375)^360 - 1]
• = 약 1,520,060원
• 총 상환: 약 5.47억원, 총 이자: 약 2.47억원
■ 원금균등 상환
월 원금 = P ÷ n
월 이자 = 잔액 × r
월 납입금 = 월 원금 + 월 이자 (매월 감소)
예시: 3억원, 연 4.5%, 30년
• 월 원금 = 300,000,000 ÷ 360 = 833,333원 (고정)
• 첫 달 이자 = 300,000,000 × 0.00375 = 1,125,000원
• 첫 달 납입금 = 1,958,333원
• 마지막 달 이자 = 833,333 × 0.00375 = 3,125원
• 총 이자: 약 2.03억원 (원리금균등 대비 약 4,400만원 절약)
■ 만기일시 상환
월 납입금(이자만) = P × r
만기 시 원금 전액 상환
예시: 3억원, 연 4.5%, 30년
• 월 이자 = 300,000,000 × 0.00375 = 1,125,000원 (고정)
• 총 이자 = 1,125,000 × 360 = 4.05억원 (가장 많음)
■ 상환방식별 총 이자 비교 (3억원, 4.5%, 30년)
원리금균등: 약 2.47억원
원금균등: 약 2.03억원
만기일시: 약 4.05억원
알아두면 좋은 팁
■ 상환 방식 선택 가이드
• 월 납입액 안정 중시 → 원리금균등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적합)
• 총 이자 절감 중시 → 원금균등 (소득 여유가 있을 때)
• 단기 자금 필요 시 → 만기일시 (전세대출 등, 장기에는 불리)
■ 금리 0.5% 차이의 영향
3억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
• 4.0%: 월 143만원, 총 이자 2.15억
• 4.5%: 월 152만원, 총 이자 2.47억
• 5.0%: 월 161만원, 총 이자 2.80억
→ 0.5% 차이로 총 이자가 약 3,200만원 차이!
■ 중도상환 효과
대출 초기에 원금을 추가 상환하면 총 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억원 대출(4.5%, 30년) 후 1년 차에 1천만원 추가 상환하면 총 이자가 약 1,500만원 감소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보통 대출 후 3년 이내 1~1.5%)를 확인하세요.
■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 금리 하락기: 변동금리 유리 (금리 인하 혜택)
• 금리 상승기: 고정금리 유리 (리스크 관리)
•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 초기 안정성 + 장기 유연성
■ DSR 규제 확인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50%를 초과하면 대출이 제한됩니다. 예: 연소득 6,000만원이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 2,400~3,000만원(월 200~25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대출 갈아타기(대환)
현재 금리보다 낮은 금리의 대출로 전환하면 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 설정비, 인지세 등 대환 비용을 고려하여 순이익이 있는지 계산해 보세요.